서울식물원은 온실과 야외 주제정원을 묶은 ‘주제원’에 입장료를 받아요. 야외라고 모두 무료인 것은 아닙니다.
- 유료: 온실·주제정원, 성인 5,000원
- 무료: 열린숲·호수원·습지원
- 입장 마감: 3~10월 17시 / 11~2월 16시
- 휴관: 월요일. 공휴일과 겹치면 다음 날

입장료와 할인, 누구까지 적용될까요?
| 개인 관람객 | 입장료 |
|---|---|
| 만 19~64세 | 5,000원 |
| 만 13~18세 | 3,000원 |
| 만 6~12세 | 2,000원 |
| 만 6세 미만·만 65세 이상 | 무료, 증빙자료 필요 |
입장권은 당일에만 쓸 수 있어요. 무료 공원에서 산책하다 온실에 들어가려면 주제원 입장권이 필요합니다.
유효한 기후동행카드 이용자 본인은 50% 할인을 받아요. 카드와 신분증을 챙기세요. 서울시 다둥이 행복카드 소지자나 카드에 등재된 가족도 본인 확인을 거쳐 무료로 입장할 수 있습니다. 그 밖의 면제 대상과 필요한 서류는 위 공식 요금 안내에 나와 있어요.
관람 종료보다 입장 마감이 먼저예요

오전 9시 30분에 문을 열고, 3~10월에는 18시, 11~2월에는 17시에 닫아요. 매표는 한 시간 먼저 끝나므로 관람 종료 시각에 맞춰 도착하면 들어갈 수 없습니다.
2026년 추석 연휴 9월 24~27일은 정상 운영, 9월 21일과 28일은 월요일 정기 휴관으로 공지됐습니다. 다른 날짜에 방문한다면 최신 휴관 공지도 함께 읽어보세요.
열린숲·호수원·습지원은 연중무휴지만, 온실도 함께 열려 있다는 뜻은 아니에요.
비 오는 날, 온실까지 가는 길도 챙기세요

온실은 실내지만 역에서 이동하는 길과 주제정원은 야외예요. 도보 목적지를 온실이 있는 식물문화센터로 잡고 우산을 챙기세요. 야외 산책은 비가 잦아들면 더해도 됩니다.
공식 지하철 안내에 따르면 양천향교역 8번 출구는 주제원까지 도보 약 10분, 마곡나루역 3·4번 출구는 열린숲과 연결돼요. 마곡나루역에서 공원에 도착한 뒤에도 온실까지 더 걸어야 합니다.
다른 실내 나들이 장소를 찾는다면 국립중앙박물관에서 예약이 필요한 시설도 살펴보세요. 출발 전에는 서울식물원 운영 공지에서 임시 휴관이나 출입 통제가 있는지 확인하면 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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