도쿄의 전철과 골목을 오가며 여행할 때, 교통카드 한 장이면 매번 승차권을 사는 수고를 덜 수 있어요. 웰컴 스이카 실물 카드는 보증금 없이 사서 28일 동안 쓰지만, 남은 돈은 돌려받을 수 없습니다.
한눈에 보기
| 항목 | 웰컴 스이카 실물 카드 |
|---|---|
| 구매처 | 나리타·하네다 제3터미널역의 전용 발매기, 도쿄·신주쿠 등 지정 여행 서비스 센터 |
| 보증금 | 없음 |
| 사용 기간 | 구매일 포함 28일 |
| 충전 | 엔화 현금, 잔액 최대 20,000엔 |
| 잔액 환불 | 잔액 환불 불가(카드 고장은 별도) |

공항에서만 살 수 있나요?
공항을 나왔어도 구입할 수 있어요. 도쿄·시부야·신주쿠·이케부쿠로·우에노·요코하마·센다이역의 지정 JR 동일본 여행 서비스 센터에서도 판매합니다. 아무 역의 모든 발매기에서 파는 것은 아니니, 위 공식 안내에서 판매처를 골라 가세요.
카드와 함께 받은 레퍼런스 페이퍼(참조서)는 버리지 말고 휴대하세요. 사용 기한을 확인할 수 있고, 역무원이 제시를 요청할 수 있습니다.

어린이용을 살 때는 아이 여권도 필요합니다. 가족이 대신 사더라도 마찬가지예요. 어린이용 카드는 만 12세 생일 이후 처음 맞는 3월 31일까지 사용할 수 있습니다.
충전은 필요한 만큼, 엔화 현금으로
Welcome Suica 표시가 있는 발매기·정산기나 세븐은행 ATM에서 충전합니다. 실물 카드는 신용카드로 충전할 수 없어요.
충전한 금액은 이용 가능한 전철·버스뿐 아니라 교통카드 결제가 가능한 편의점과 가게에서도 쓸 수 있습니다. 귀국 전 잔액이 남았다면 이런 가게에서 쓰세요. 이 카드는 무제한 승차권이 아니며, 특급·급행·그린칸에는 별도 티켓이 필요합니다. 서로 다른 IC 이용 지역을 가로질러 타는 구간도 승차권을 따로 사야 해요.
일반 스이카는 환불 조건이 달라요

그림의 일반 Suica는 JR 동일본 발행 실물 카드 기준입니다. 반납은 JR 동일본 역에서 하며, 다른 회사가 발행한 카드는 해당 발행사에 문의해야 합니다. 잔액이 수수료 220엔보다 적으면 그 잔액만 공제하고, 보증금 500엔은 돌려받습니다.
웰컴 스이카도 카드 자체가 고장 난 경우에는 별도 환불 절차가 있으니, 유효기간 안에 잔액이 있는데 작동하지 않으면 역무원에게 보여 주세요. 분실한 카드는 재발행되지 않습니다.
실물 카드와 Welcome Suica Mobile 앱은 사용 기한과 충전 방법이 다릅니다. 앱을 쓴다면 모바일 상품 안내를 따로 확인하세요.
